리오의 매력에 퐁~당~ 빠져보실랍니까? [3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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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오의 매력은 무엇일까요?
날씬한 몸매와 오밀조밀한 얼굴~ 정답입니다!
하지만 집사생각엔 약간 삐쳐있는듯한 표정을 빼놓을수 없네요^^

리오의 관심사는 무엇일까요?
맛있는 식사와 달콤한 간식~ 정답입니다!
하지만 집사생각엔 유독 냄새를 사랑한다고 봅니다^^

리오는 왜 우는걸까요?
엄마를 찾는소리~ 틀렸습니다!
리오의 우렁찬 목소리는 남자의 자존심이랍니다^^

포커페이스 장군이~ [2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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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악~ 하악~
무시무시한 솜방망이를 마구 내리치던 장군이~

방안에선 있는힘껏 부비부비~
열린문틈은 절대로 놓치지 않고 쏜살같이 빠져나와 달리고 달리고~
방밖에선 집사들 나몰라라 방황을 즐기시는 장군이~

순간순간 깜찍한 표정을 남발하며
온갖애교를 보여주는
무서운척하는 모습뒤에 알고보니
순진한 개구쟁이의 모습이 있었다.

포커페이스 고장군!!!
너 뻥카인거 다 걸렸거든^^~

달님과의 달콤한 하루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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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루룩쩝쩝~ 음냐음냐~
이소리는 집사와 달이의 밥먹는소리이다^^
한입먹고 내얼굴보고 또한입먹고 내얼굴보고 >.<

씹고~ 뜯고~ 맛보고~ 즐기고~
게맛살 한조각을 한시간동안 드시는 달이~
조그만조각 한개일뿐인데 냄새맡고 흔들어보고 씹어보고 내얼굴보고 >.<

집사가 안보이자 꼬~옥 숨어있다가 문이열리자 쪼르르 달려와서는
골골골노래를 부르며 부비부비댄스를~
요리뒹굴 저리뒹굴 달님의 파란발톱꾹꾹이가 멈출줄 모른다^^

그렇게 달님과의 달콤한 하루가 저물어갔다 >.<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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엣지(Edge)있는 고양이 달이~ [2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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딸랑딸랑~♪
방울 목걸이를 한 고양이 달이..
달이의 턱에는 앙증맞은 얼룩이 있는데,
그게 꼭 립스틱 바른것 같아서 볼때마다 너무 귀여웠다 >ㅅ<

요녀석 처음엔 낯을 가리는지 누나들 보고 시큰둥~
장난감에 대한 반응까지도 시크함을 잃지않는 에지있는 고양이 였는데!!

어느순간 딸랑딸랑 방울소리가 격하게 들린다 싶어서 가보면
후다닥! 다시  엣지있는 모습으로 앉아있던 달이 +ㅁ+
달아..이미 장난감 가지고 노는거 누나들은 다 봤어 후후훗 * -_- *


누나들에게는 유독 친근한 이름인 달이~
조만간 또 보자~~~

빛나는 그녀~별이★ [2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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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이와 꼭 닮은 별이~
누가 남매 아니랄까봐 둘이 꼭 붙어서 "우리 남매임"을 인증하는 듯 했다 =ㅁ=

별이가 슬슬 적응 하고 부터는, 제일 마음에 드는 캣워커에 올라가서
잠도 캣워커에서~ 뒹굴뒹굴 애교도 캣워커에서~ 노는것도 캣워커에서 함께한 별이 +ㅁ+
그래 별아.. 그 자리는 앞으로 별이의 지정 캣워커이니라!!

별이는 노는 시간에도 눈을 반짝반짝 빛내면서 언니들을 쳐다봐 주는데,
아련아련 열매라도 먹은듯 어찌나 예쁘게 쳐다보는지..
언니들 별이 미모에 폭 빠져버렸다 >ㅅ<♥

별아..
언니들이 별이 지정 캣워커 잘 지키고 있을께!
그 예쁜 외모 또 보여주러 와~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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