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양이호텔-절대 미인 '켄지' [2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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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다시 보는 켄지지만..
여전히 아름답고 아름다운 녀석이다
그래서 그런지 자꾸 여자로 착각하는 듯한
이 누나들..;; (미얀해 켄지 히히^^;)

항상 뭔가 조심스럽고,
약간 기어다니는(?) 걸음걸이에
연약해보이고 소심해보이는 켄지

그래서일까.. 켄지는 왠지 감싸주고 싶은 모성애가
생기는 것 같다^^

언제나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이 누나들을 보는데..
어찌!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?ㅜ0ㅜ
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사랑스런 켄지~

당신을 '미인'으로 임명합니다~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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